연일 밤낮을 가리지 않는 더위가 기승입니다. <br /> <br />밤사이에도 열기가 식지 못한 서울은 현재 25.5도로 나흘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고요. <br /> <br />한낮 기온은 33도까지 올라 무척 덥겠습니다. <br /> <br />나날이 온열 질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, 무리한 야외활동은 되도록 자제하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오늘도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함께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그만큼 자외선 지수가 높게 치솟겠고요. <br /> <br />곳곳에서 오존 농도도 짙게 나타나겠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 기온 보시면 해안과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 25.5도, 강릉 27.8도, 부산은 26.7도를 보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, 낮 동안에도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 한낮 기온 33도, 광주 35도, 대구는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. <br /> <br />낮 동안 이렇게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, 대기 불안정이 심해지겠고, 오후 한때 영서와 충북, 경북 북동 내륙에 5~30mm의 요란한 소나기가 지날 수 있겠습니다. <br /> <br />당분간 내륙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. <br /> <br />주 후반으로 갈수록 더위의 기세는 더욱 강해질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현재 중부 서해안과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안팎의 짙은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. <br /> <br />출근길 차 간 거리를 넉넉히 두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윤수빈 (su753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8_20250723064632904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